
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 중년여성 대상 건강한 체중 만들기 프로그램 운영 수원시 제공
[금요저널] 수원특례시 영통구보건소는 중년 여성의 비만 예방과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돕기 위해 5월 12일까지 매주 화 목요일 오전 10시 영통구보건소 3층 대강당에서 ‘건강한 체중 만들기’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 25kg 이상이거나 허리둘레 80cm 이상인 중년 여성 30명을 대상으로 총 16회 진행한다.
참가자는 프로그램 전후 혈압 혈당 등 기초 건강검사와 체성분 검사를 받는다.
또 줌바댄스로 유산소 근력 운동을 병행한다.
영통구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중년 여성의 건강한 체중 관리와 생활 속 신체활동을 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비만 예방과 건강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해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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