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온정의 손길 이어지는 만수2동’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19 11:27




‘온정의 손길 이어지는 만수2동’착한 가게 3곳에 현판 전달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2동 행정복지센터는 최근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이 1월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발굴한 3개 업체를 대상으로 ‘착한 가게’현판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는 만수2동에서는 1월에만 3개 업체를 발굴했다.

이번에 발굴된 착한 가게는 킹식자재마트향촌점 파크랜드만수점 만수로마트 등 3개 업체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CMS를 통해 정기적으로 3만원 이상을 지원한다.

임덕명 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상황에도 선뜻 도움에 참여해 주신 업체에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협심해 희망 나눔 캠페인을 통해 착한 가게를 더욱 발굴하겠다”며 “동 복지기금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맞춤형 복지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