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만수3동 통장자율회, 민생 현장 소통 간담회 추진

구민을 편하게 경제를 활기차게 남동을 새롭게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3.20 10:59




만수3동 통장자율회, 민생 현장 소통 간담회 추진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만수3동 행정복지센터는 만수3동 통장자율회와 함께 3월 18일부터 31일까지 ‘민생 소통 간담회’활동을 추진 중이라고 20일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관내를 4개 구역으로 나누어 통장자율회 구성원과 신희자 동장, 일반 주민이 함께 지역 곳곳을 순회하며 재난 안전 위험 요인을 점검하고 생활민원을 청취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활동이다.

특히 긴급한 생활민원 사항은 관련 부서로 이첩해 처리할 계획이며 동 자체 정비가 필요한 사안은 현장에서 바로 조치를 할 예정이다.

문미경 통장자율회 회장은 “이번 활동을 통해 지역 곳곳을 더 상세히 살피고 주민들이 안전한 일상을 보낼 수 있도록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희자 만수3동장은“통장님들과 함께 걸으며 주민들의 의견을 상세히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으며 항상 주민을 위해 힘써주는 통장자율회 회원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 살기 좋은 만수3동을 만들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