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광역시 제공)
[금요저널] 부산시와 부산광역시자원봉사센터는 오늘 오후 3시 시청 1층 대강당에서 2026 전국소년체육대회 자원봉사자 발대식을 열어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고 밝혔다.
이번 발대식에는 부산 전역에서 선발된 자원봉사자 1천450여명과 체전 관계자와 시민 등이 함께했으며 송상조 시의회 행정문화위원장이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자원봉사자들은 체전 기간, 종합 상황실, 개회식 지원, 경기 운영, 경기장 안내 등 다양한 분야에 배치돼 안전한 대회 운영과 참가자 편의를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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