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중앙도서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 운영 (천안시 제공)
[금요저널] 천안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7월까지 ‘영유아 100권 독서챌린지’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만 4~ 6세 미취학 아동의 독서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7월까지 100권의 도서목록을 완성해 제출하면 된다.
챌린지 참여 신청은 홍보문 내 정보무늬를 통해 가능하며 도서목록은 9개 공공도서관에서 수령하거나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서를 독려하기 위해 선착순으로 스티커판과 스티커를 1인 1회 지급하며 챌린지 달성 시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시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순 중앙도서관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아이들이 책으로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독서를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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