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시, 제104회 어린이날 ‘목재 체험 부스’ 성료 (나주시 제공)
[금요저널] 전남 나주시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내 손으로 느끼는 목재 체험’을 주제로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목재 체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체험은 지난 2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목재 체험 부스를 운영해 진행됐으며 어린이들이 자연 친화적 소재인 목재를 활용해 독서대를 직접 만들어보고 느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완성된 독서대는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어 실용성과 체험의 재미를 동시에 제공함으로써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들이 직접 만든 독서대를 집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체험이었다”며 “자연 소재를 활용한 체험이라 더욱 만족스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나주시가 어린이날 행사의 일환으로 운영한 목제 체험 부스에서 나만의 목재 독서대를 만들고 있는 어린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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