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 어버이날 ‘손길로 전한 효’… 어르신 공경 앞장 (예산군 제공)
[금요저널] 예산군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7일 신양면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에 적극 협조하며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활동은 어르신들을 위한 뜻깊은 자리를 더욱 편안하고 따뜻하게 만들기 위해 추진됐으며 협의회 회원들은 행사 전날부터 행사장 환경을 정비하고 차광막 설치와 좌석 배치 등을 세심히 준비했다.
행사 당일에는 음식 서빙과 안내, 마무리 정리까지 맡으며 어르신 한 분 한 분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했다.
엄상섭 협의회장과 황혜영 부녀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박우현 신양면장은 “어르신들을 위해 정성을 다해 봉사해주신 새마을협의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따뜻한 실천이 모여 더욱 살기 좋은 신양면이 만들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양면 새마을협의회는 앞으로도 어르신 공경과 지역사회 화합을 위한 다양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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