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구청
[금요저널] 인천 미추홀구종합자원봉사센터는 지난 6일 센터 교육실에서 ‘2026년 질서 안전 봉사단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수료식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운영된 ‘질서 안전 봉사단’ 교육과정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교육의 마무리다.
이날 행사에는 총 31명의 수료자가 참석한 가운데 그동안의 교육과정을 되돌아보고 향후 봉사 일정과 역할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질서 안전 봉사단은 총 4회에 걸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실질적인 안전 봉사 역량을 강화했다.
교육과정은 △혼잡 대응 교육 △다중 밀집 지역 안전교육 △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교육 △군중심리의 이해 등으로 구성됐다.
유중형 센터장은 “질서 안전 봉사단은 각종 행사 및 일상에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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