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연과 일상을 담은 아크릴화 전시…주민 누구나 관람 가능 (의정부시 제공)
[금요저널]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5월한 달간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에서 지역 주민들의 아크릴화 작품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는 주민이 직접 참여한 생활문화 전시로 자연과 일상 풍경을 주제로한 아크릴화 작품 13점을 선보인다.
다양한 색감과 따뜻한 분위기의 작품들을 통해 편안한 휴식과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주민공유공간 ‘마주쉼터’는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머물고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주민 참여형 문화공간으로서의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전시 작품은 주민 누구나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으며 전시는 5월한 달간 진행된다.
신곡1동 관계자는 “주민이 직접 참여한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공유공간이 일상 속 문화와 소통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민 참여형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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