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현2동, 아이라움 인천논현점과 시력 개선지원사업 업무협약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 논현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최근 아이라움 인천논현점과 ‘눈이 부신 나, 시력 개선지원사업’업무협약을 추진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이나 노화로 인해 시력 교정이 필요하지만 경제적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시력 개선과 생활 편의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아이라움 인천논현점은 △시력 검사 △다기능 안경 제작 △피팅 △사후 관리까지 합리적인 가격으로 안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윤철 대표는 “불편한 시력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건만 부위원장은 “취약계층 지원에 동참해 주신 아이라움 인천논현점에 감사드리며 지역 내 복지 자원 발굴과 연계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장혜순 논현2동장은 “시력 저하는 안전과 직결될 뿐 아니라 삶의 질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문제”며 “논현2동도 안과 검진 및 수술비 지원 연계 등 지역 주민들의 밝은 세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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