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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동구립도서관, 2026년 장서 점검을 위한 임시휴관 실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5.13 10:43




남동구립도서관, 2026년 장서 점검을 위한 임시휴관 실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 6곳이 소장자료의 현황 파악과 효율적인 자료 관리, 이용 서비스 질 제고를 위해 6월 1~26일까지 장서 점검으로 인해 임시 휴관한다.

13일 남동구에 따르면 남동구립도서관은 ‘남동구 공공도서관 설치·운영 및 독서문화 진흥 조례 시행규칙’에 따라 2년 단위로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장서 점검은 6개 도서관 소장자료 총 35만 7천여 권을 대상으로 한다.

도서관 6곳이 순차적으로 휴관하기 때문에 해당 도서관의 휴관 기간 자료 제공 서비스와 시설 이용이 중단된다.

반납 예정일은 장서 점검 기간 이후로 자동 연장되며 단, 도서 반납은 무인 반납함을 통해 가능하다.

관별 휴관 기간은 △남동논현도서관 6월 1~4일 △소래도서관 6월 9~12일 △서창도서관 6월 16~19일 △서창어울마당 작은도서관 6월 22일 △간석3동어린이도서관 6월 23~24일 △만수2동어린이도서관 6월 25~26일까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해당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