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 개최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경동인재개발원과 농업기술센터 등에서 2025년 이후 임용된 신규 공무원 60여명을 대상으로 ‘2026년 신규 공직자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장과의 시정공감토크를 시작으로 △분야별 전문가 초빙 직무 역량 강화 교육, △시정 주요 현장 견학 등으로 구성됐으며 신규 공직자의 조직 적응과 실무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특히 민원 응대 역량 강화, 공문서 작성 및 스마트 업무보고 등 현장에서 즉시 활용이 가능한 사례 중심의 실무 강의와 삼성전자, 평택아트센터 등 지역 주요 거점을 직접 확인하는 현장 활동은 새내기 공직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이번 오리엔테이션이 새내기 공직자들이 조직에 안착하고 평택의 미래를 이끌 인재로 성장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시민을 위한 행정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평택시는 앞으로도 공직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