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 우수상 수상 (당진시 제공)
[금요저널] 당진시는 충청남도에서 실시한 2026년도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에서 우수지자체에 선정됐다고 15일 밝혔다.
도유재산관리 종합평가는 도내 1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 추진한 재정수입 증대, 도유재산 관리, 업무관심도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의 성과를 바탕으로 매년 실시되는 평가다.
당진시는 지난 2023년과 2024년은 우수기관, 2025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이번 2026년 또한 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도유재산 위임관리 우수기관의 영예를 얻었다.
이에 따라 당진시는 도유재산 매각대금의 시군 귀속금을 최고 수준인 30%로 적용받으며 기관 표창 및 포상금 2000만원을 받게 된다.
최경호 회계과장은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공유재산 관리로 지방재정 확충에 기여하고 활용 방안의 지속적인 발굴로 공유재산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장 동정 △ 당진시장 권한대행 황침현 부시장 5월 18일 오전 08시 20분, 청 내 7층 부시장실에서 ‘수시 인사 사령’을 주재한다.
5월 18일 오전 08시 30분, 청 내 7층 접견실에서 ‘월요 티타임’을 주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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