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진위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침수 피해 대비 수방 자재 점검 및 작동훈련 진행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6.09 11:12




진위면 자율방재단, 여름철 침수 피해 대비 수방 자재 점검 및 작동훈련 진행 (평택시 제공)



[금요저널] 평택시 진위면 자율방재단은 지난 5일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재난 발생 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방재단원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수방 자재 점검 및 작동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방재역량 강화와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준비 태세 점검을 위해 마련됐으며 여름철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가정해 수방 자재 작동 및 점검에 대한 훈련이 집중적으로 실시됐고 훈련 후에는 단원들과 함께 도로변 배수로 정비 활동도 함께 전개했다.

권문식 자율방재단장은 “집중호우 시 반지하주택 및 지하차도 침수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평시에 지역 내 자율방재단의 훈련이 중요하며 앞으로도 주민들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남일 진위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수방 자재 점검 및 작동훈련에 적극 참여하신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드리며 다가오는 여름철 호우에 대비해 자율방재단원들에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