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문면 생활개선회 백숙 나눔 (양평군 제공)
[금요저널] 지평4리 마을회는 지난 13일 오전 6시부터 지평천 일원에서 환경 정비 활동을 실시하며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날 환경 정비에는 이진수 이장을 비롯한 마을 주민 15명이 참여했으며 홍종분 지평면장과 지민희 양평군의회 부의장이 함께해 주민들을 격려했다.
주민들은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지평천 산책로와 하천변 일대를 정비하며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를 통해 산책로 이용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토요일 이른 아침 시간임에도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을 환경 개선에 앞장서며 지역 공동체의 화합과 협력 정신을 실천했다.
이진수 지평4리 이장은 “이른 시간에도 환경 정비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지평4리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홍종분 지평면장은 “새벽부터 마을 환경 정비를 위해 힘써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지평면에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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