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상주시 시청
[금요저널] 상주시족구협회는 6월 22일 신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세쌍둥이를 출산한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성금 5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 부담이 큰 다자녀 출산가정에 따뜻한 응원과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으며 세쌍둥이 출산가정의 양육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진수 회장은 “세쌍둥이 출산이라는 큰 기쁨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고 응원하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상주시족구협회는 평소에도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서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경북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채인기 신흥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상주시족구협회에 감사드리며 세쌍둥이 출산가정에 협회의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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