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와 주민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반짝반짝 클린업데이 실시 (인천서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서구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지역 환경 개선을 위해 제6회 ‘주민자치회와 주민이 함께하는 우리동네 반짝반짝’클린업데이를 실시했다.
이날 주민자치회 위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녹청자 박물관을 중심으로 이면도로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 수거했다.
특히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 속에서도 청소 캠페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지역에 대한 높은 애착과 관심을 보여줬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참여자들은 단순히 쓰레기를 줍는 것을 넘어,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자발적인 활동을 이어가자는 의지를 다졌다.
정성미 검암경서동 주민자치회장은 “비바람이 부는 날씨 속에서도 주민 모두가 힘을 모아 깨끗한 마을을 만드는 데 큰 역할을 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황인선 검암경서동장 역시 “비가 오는 날에도 불구하고 우리 동 환경 정화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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