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자원봉사센터, 6월 호국보훈의 달 맞아 ‘Remember 625’ 헌혈 캠페인 실시 (이천시 제공)
[금요저널]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대한적십자사 구만리봉사회, 세람저축은 행과 함께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23일 세람저축은행 앞에서 Remember 625 헌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한편 안정적인 혈액 수급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람저축은행 임직원과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헌혈을 통해 나라사랑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함께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미선 센터장은 “헌혈은 생명을 살리는 가장 숭고한 자원봉사이자 인간의 존엄을 실천하는 인권 활동”이라며 “이천시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환경·사회·투명 경영과 인권경영을 바탕으로 돌봄, 재난 대응, 환경 보호, 사회적 약자 지원 등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다양한 자원봉사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시민과 함께하는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캠페인에 함께한 세람저축은 행은 2024년 ‘행복나눔 정기적금’상품을 출시해 사회적 가치 실천에 참여하는 시민들에게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시민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와의 연대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