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는 오는 20일부터 24일까지 자동차정비사업조합과 민관 합동으로 자동차관리사업체 지도·점검에 나선다.
지도·점검 주요 항목은 △자동차관리사업 등록 기준 적합 여부 △정비인력 확보 및 정비책임자 선·해임 신고 이행 실태 △점검·정비 내역서 작성 및 보관 등 사후관리 △정비 작업 범위 준수 여부 및 작업장 주변 환경정비 실태 등이며 일산동구 내 소재한 자동차정비업체 32개소에 대해 중점 점검할 계획이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3분기 점검 대상 자동차관리사업체에 지도·점검 사전 안내를 마쳤다”며 “지도·점검 시 자동차관리법 위반행위로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사업관리에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