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공방별 특색을 살린 수공예품과 문화예술상품을 만나볼 수 있으며 시민들은 창작자와 직접 소통하며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지역 공예의 매력을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다.
팝업 스토어는 범어역 지하도 6·7번 출입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관람하고 구매할 수 있다.
방성택 대구문화예술진흥원 문화예술본부장은 “저마다 다른 방식으로 작품을 빚어온 8개 공방 예술인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만큼, 시민들이 다채로운 예술상품을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인과 시민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뒷받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