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시 불당1동은 15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든든한 한 끼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키움지원단은 무더위에 지친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정성껏 만든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폈다.
또 충분한 수분 섭취와 균형 잡힌 식사, 냉방기기 사용 시 주의사항 등 폭염 대비 건강관리 수칙을 안내했다.
행복키움지원단은 지난 2021년부터 ‘든든한 한끼 나누기’ 사업을 통해 매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홍명화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영양 가득한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영선 불당1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매월 정성을 다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지원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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