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송타로나눔타로봉사단, 남동구에 이웃돕기 후원금 107만8천 원 기탁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15 10:41




인천광역시 남동구 구청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최근 송타로나눔타로봉사단으로부터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복지사업 지원을 위한 후원금 107만 8천 원을 기탁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단체의 다양한 복지사업 추진에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타로나눔타로봉사단 송미선 대표는 “회원들이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마련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병래 남동구청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타로나눔타로봉사단에 감사드리며 후원금이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되어 지역복지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타로나눔타로 봉사단은 심리상담으로 목적으로 타로 나눔을 진행하는 재능기부 모임으로 마음 치유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