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양주시 평내동, 하반기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와 소통 간담회 개최 (남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남양주시는 지난 14일 평내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를 대상으로 ‘2026년 하반기 강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운영 품질을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해 안정적이고 내실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평내동 주민자치 프로그램 강사 20여명과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프로그램 운영에 필요한 협조 사항을 공유하고 강의 경험을 바탕으로 운영 개선 방안과 현장 애로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영길 평내동 주민자치회장은 “강사 여러분의 전문성과 헌신이 주민자치 프로그램의 가장 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강사들과 긴밀히 소통해 주민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한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복선 평내동장은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주민자치 프로그램 운영이 주민 만족도를 높이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주민자치회와 강사들이 안정적으로 프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평내동 주민자치회는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주민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 운영에 힘쓸 계획이다.
저작권자 © 금요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