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북도 군위군 군청
[금요저널] 대구시 군위군은 경제 여건이 어려운 취약계층과 안정적인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을 위해 2026년 하반기 재정지원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모집에는 △읍·면 환경경비 △삼국유사테마파크 환경정비 △군위읍 전통시장 교통질서 △로컬푸드매장 관리 등 4개 분야에서 48여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만 18세 이상 근로능력이 있는 군위군민으로 가구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60%이하 또는 70%이하, 재산 4억원 이하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읍·면사무소에서 신청할 수 있다.
군은 신청자의 재산·가구 소득, 취업취약계층 및 반복참여 여부 등을 종합 심사해 대상자를 확정할 계획이며 선발자는 9월 1일부터 11월 20일까지 근무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군위군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을 참고하거나 주소지 읍·면사무소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진열 군위군수는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이 취업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경제적 자립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일자리 발굴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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