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동구

남동구,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운영

내 삶이 바뀌는 남동 대전환!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2 10:39




남동구,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교육 운영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시 남동구는 구민들의 기후 위기 대응 능력을 키우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20일 구월3동을 시작으로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특히 구는 기존에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틔움과 키움 기후교실’에 더해, 올해부터 교육 대상을 성인까지 확대했다.

이를 통해 전 연령대를 아우르는 맞춤형 탄소중립 교육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전반의 환경 인식을 높인다는 방침이다.

남동구 관계자는 “기후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구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뿌리내릴 수 있도록 구민 참여형 기후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