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복지재단에 성금 100만 원 전달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4 10:24




돌봄을 넘어 나눔으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김천복지재단은 지난 23일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 평화점으로부터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김천시 평화동 소재의 한국돌봄사회서비스센터 김천통합재가서비스센터는 방문요양과 주간보호 서비스를 운영하는 재가노인복지시설이다.

시설 대표와 직원들은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한편 지역사회 나눔 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이웃사랑 실천에도 앞장서고 있다.

권승영 대표는 “돌봄은 단순히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 구성원 모두가 서로를 보살피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돌봄과 나눔을 함께 실천하는 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낙호 이사장은 “복지 일선에서 어르신들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이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으로까지 이어져 이번 기부가 더욱 뜻깊다”며 “전해 주신 소중한 성금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희망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천복지재단은 시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