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군위군 산성면 귀농귀촌지회, 중복 맞이 단합대회 개최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27 15:13




군위군 산성면 귀농귀촌지회, 중복 맞이 단합대회 개최 (군위군 제공)



[금요저널] 군위군 산성면 귀농귀촌지회는 지난 7월 26일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복 맞이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복을 맞아 회원들이 함께 모여 식사를 나누고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서로의 안부를 나누고 귀농·귀촌 생활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유대감을 더욱 돈독히 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진열 군수가 참석해 회원들과 소통하며 귀농·귀촌인의 화합과 지역사회 적응을 응원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김창수 회장은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사회에 잘 뿌리내리고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진열 군수는 “귀농·귀촌인 여러분은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소중한 구성원”이라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의 안정적인 정착과 주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공동체 조성을 위해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성면 귀농귀촌지회는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