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천안시 부성1동 공유곳간 운영 후원

2023년부터 공유곳간 사업 후원 이어와

류남신 취재본부장 2026.07.28 09:53




한국마사회 천안지사, 천안시 부성1동 공유곳간 운영 후원 (천안시 제공)



[금요저널] 천안시 부성1동은 지난 27일 한국마사회 천안지사가 취약계층을 위한 공유곳간 운영을 위해 후원금 6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후원금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식재료와 생필품을 지원하는 공유곳간 활성화를 위해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는 지난 2023년부터 공유곳간 사업을 위해 꾸준히 후원하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대오 한국마사회 천안지사장은 “지역사회의 온정으로 운영되는 공유곳간은 취약계층의 먹거리 불안을 해소하는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복지 향상에 기여하고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인호 부성1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안정적으로 식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공유곳간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를 잇는 든든한 복지안전망이 될 수 있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남신 취재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