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석 부착형 교육 자료 (부여군 제공)
[금요저널] 부여군은 이번 대회 참가를 통해 추양리 두레풍장의 역사적·문화적 가치와 지역 고유의 공동체 문화가 전국에 널리 알려질 것으로 기대한다.
부여군은 진드기매개감염병 다발생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현장 맞춤형 예방 교육을 강화하고 있으며 주민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교육자료를 자체 제작·활용해 교육 현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진드기매개감염병은 주로 야외활동 중 진드기에게 물려 감염될 수 있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SFTS 와 쯔쯔가무시증이 있다.
감염 시 야외활동 후 1~2주의 잠복기를 거쳐 고열, 오한, 근육통, 설사 및 구토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SFTS 는 치명률이 약 18.7%에 달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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