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국민의힘 대표단, 도내 주요 언론기관 내방

방성환 대표의원 “언론을 통한 현장의 목소리, 의정활동과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것”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7.30 15:03




국민의힘 대표단, 도내 주요 언론기관 내방 (경기도의회 제공)



[금요저널]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도내 주요 언론기관을 방문해 언론과의 상시 소통 체계를 구축하고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기 위한 행보에 나섰다.

국민의힘은 29일 뉴시스, 경인일보, 경인방송, 경기신문, 중부일보, 경기일보, 연합뉴스 등 도내 주요 지역 언론사를 찾아 언론사 임직원 및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지방의회와 지역 언론 간의 발전적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방성환 대표의원을 비롯해 이오수 운영수석부대표, 이혜원 정책수석부대표, 김선희 수석대변인, 오남석 기획수석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대표단은 ‘정론직필’의 사명감으로 도민과 지역 사회의 충실한 ‘눈과 귀’ 가 되어주는 지역 언론에 감사를 전하며 향후 언론과의 소통 채널을 상시 가동해 전달받은 도민의 소리를 의정활동 및 예산·조례 심의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방성환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언론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도민 중심의 의정을 펼치고 지역 사회 현안을 해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작지만 강한 야당으로서 조례면 조례, 예산이면 예산, 정책이면 정책 삼박자를 놓치지 않고 소통과 협치에 기반한 의정활동에 충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이번 주요 언론기관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언론과의 지속적인 소통 자리를 이어가며 도민 알 권리 강화와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