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30일 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6기 협의체 위원의 임기 만료에 따른 제7기 민간위원장 선출 및 임원진 구성, 취약가구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사업 심의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날 민간위원장에는 문혜숙 부위원장에는 이종철이 선출되어 총 19명으로 구성된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향후 2년간 △복지 사각지대 발굴 △지역자원 발굴 및 연계 △민관협력 복지사업 추진 등 면의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문혜숙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우리 협의체는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과 취약계층을 발굴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모두가 함께하는 따뜻한 지례면을 만들어 가겠다”며 위원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강해수 지례면장은 “제7기 협의체가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복지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 중심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지례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회의를 기점으로 복지자원 발굴 및 연계, 특화사업 수행 등 지역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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