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 송희구 작가 초빙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개최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 2026.08.12 12:28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원작자 송희구 작가 초빙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 개최 (양주시 제공)



[금요저널] 양주시가 화제의 드라마였던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의 원작자인 송희구 작가를 초빙해 오는 9월 11일 올해 두 번째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개최한다.

송희구 작가는 3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인기 유튜버로 전국 백화점 문화센터 등에서 오픈 즉시 강연 조기 마감을 기록하는 등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명강사이기도 하다.

이번 특강은 ‘내 집 마련 전략과 성공적인 자산관리 노하우’를 주제로 진행된다.

강연 중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해 부동산과 자산관리에 대한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계획이다.

특강 신청 대상은 양주 시민을 비롯해 관내 기업 직장인 및 관내 학교 재학생이다.

모집 인원은 300명으로 8월 12일부터 온·오프라인에 게시된 현수막과 포스터에 인쇄된 큐알코드를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특강 당일에는 신청 대상자 확인을 위한 증빙서류를 지참해야 입장할 수 있다.

최종 주소지가 양주시로 기재된 신분증을 지참해야 하며 주민등록상 양주시 거주자이나 신분증에 최종 주소지가 표기되어 있지 않은 경우에는 신분증과 최근 1개월 이내 발급된 주민등록 초본을 함께 지참해야 한다.

또한 타 지역 거주자 중 양주시 소재 직장을 다니는 직장인은 행사 당일 신분증과 재직 증명서를 지참해야 하며 양주시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사진이 부착된 학생증을 필수 구비서류로 지참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평생학습 플러스 특강을 통해 각 분야의 영향력 있는 명사들을 직접 만나고 배움을 얻는 특별한 경험을 지속해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최홍석 경기도 총괄본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