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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전달 받아

취약계층 어르신 생필품 구매 지원… 나눔 문화 확산 지속

손창규 안성 취재본 2026.08.13 11:47




안성시노인복지관,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로부터 온누리상품권 전달 받아 (안성시 제공)



[금요저널] 안성시노인복지관이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로부터 취약계층 어르신 지원을 위한 온누리상품권 100만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후원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생필품 구매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받은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어르신들에게 전달돼 필요한 물품을 직접 구매할 수 있도록 쓰일 예정이다.

전경환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장은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직접 선택해 구매하며 조금이나마 편안한 일상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마음을 나누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가섭 관장은 “지역 어르신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한국주택금융공사 경기동부지사에 감사드린다”며 “전해 주신 온누리상품권은 도움이 절실한 어르신들께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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