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모면, 8월 이장회의 개최 및 공공기관 2차 이전 김천 유치 결의 김천시 어모면은 8월 12일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김천시 제공)
[금요저널] 김천시 어모면은 8월 12일 11시 어모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8월 정기 이장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각 마을 이장들을 비롯해 이순식 김천시의회 의원, 최진호 새김천농협조합장, 김진섭 북부지구대장, 이상보 어모파출소장이 참석했으며 지역 현안에 대한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
아울러 이날 참석자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발맞춰 김천시가 공공기관 추가 이전의 최적지임을 강조하고 공공기관의 김천 유치를 한마음으로 염원하는 결의를 다졌다.
어모면 이장협의회는 공공기관 2차 유치가 김천혁신도시의 완성도를 높이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는 데 뜻을 모았다.
고권수 어모면 이장협의회장은 “공공기관 2차 이전이 김천의 새로운 도약을 이끄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어모면 이장협의회에서도 2차 공공기관 김천 유치를 위해 주민들과 함께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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