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립도서관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이해 9월 1일부터 20일까지 6개 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문화 행사를 운영한다고 14일 전했다.
남동논현도서관은 ‘나만의 북커버 만들기’외 2개의 체험 프로그램 △소래도서관은 ‘SF 환경동화 시간 고양이와 함께하는 모두가 공존하는 지구’외 3개의 작가와의 만남 및 체험 프로그램 △서창도서관은 ‘생각을 키우는 스피치 독서 논술’외 1개의 독서 프로그램 △만수2동어린이도서관은 ‘말랑말랑 그림책 푸드테라피’를 각각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공통 행사로는 이용자가 인상 깊은 문구를 엽서에 필사해 직접 도서관에 전시하는 ‘책 속 문장 필사 전시 이벤트’, 2025년도 연속간행물을 무료로 나누는 ‘ 과년도 잡지 득템 DAY’, 연체 도서를 모두 반납하면 대출 정지 벌칙을 해제해 주는 ‘연체자 탈출 행사’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참여 신청은 남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http://www.namdonglib.go.kr/)에서 인터넷으로 접수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공지사항 안내를 참고하거나 각 도서관에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