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동구도시관리공단 ‘2026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 개최 (남동구 제공)
[금요저널] 인천 남동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1일 공단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적극행정 실천 의지를 다지고 주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한 ‘2026 적극행정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경영진의 적극행정 관련 메시지 전파, 실천 결의,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직원대표는 선언문을 통해 △주민의 불편과 업무상 문제를 먼저 찾아 해결할 것 △불합리한 절차와 관행을 과감히 개선할 것 △부서 간 협업과 디지털 기술, 외부 자원을 적극 활용할 것 △적극행정의 성과가 주민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업무를 추진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교육에서는 실제 적극행정 사례를 들어 문제 인식, 기존 방식의 한계 확인, 새로운 시도, 주민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지는 적극행정의 핵심 과정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경영진은 “적극행정은 주민의 불편을 먼저 살피고 기존의 관행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것에서 시작된다”며 “직원들이 소신 있게 도전할 수 있도록 필요한 보호와 지원을 아끼지 않고 우리부터 책임 있는 자세로 앞장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공단은 앞으로도 현장에서 반복되는 주민 불편과 안전 위험, 업무 비효율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우수 사례 공유와 직원 교육, 적극행정 우수 직원 포상 등을 통해 적극행정이 일상적인 조직문화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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