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구슬땀

관내 승강장 26개소 대상으로 쾌적한 대중교통 이용환경 조성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8.20 08:00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회, 버스승강장 환경정비 구슬땀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 청리면 새마을지도자회는 8월 10일부터 21일까지 관내 버스승강장 26개소를 대상으로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해 깨끗하고 쾌적한 청리면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 환경정비는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버스승강장의 청결 상태를 개선하고 청리면을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지역 이미지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은 관내 26개 버스승강장을 순차적으로 돌며 승강장 내·외부 청소를 비롯해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수거, 잡초 제거, 불법 부착물 정비 등 이용객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김학진 청리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버스승강장 환경정비에 힘써주시는 새마을지도자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 지역의 생활환경을 세심하게 살피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하고 쾌적한 청리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