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청남도 천안시 시청
[금요저널] 천안시 수신면은 20일 상미식품이 취약계층을 위해 즉석식품 50박스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경제적인 문제로 양질의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기초생활수급자와 한부모가정, 차상위계층 등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상미식품은 1967년 창립한 이후로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가공해 다양한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으며 ESG 경영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홍기주 상미식품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취약계층 주민들이 간편하고 맛있는 한 끼를 챙겨드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영 수신면장은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후원물품은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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