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치유원, ‘에너지의 날’ 에너지 절감 실천 동참 (영주시 제공)
[금요저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은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에너지 절약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에너지 절감 캠페인에 지난 21일 동참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에너지 절감 활동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산림치유원은 지난 21일 오후 2시부터 3시까지 1시간 동안 에어컨 전원을 끄고 에너지 사용량 줄이기에 동참했다.
또한 오후 9시부터 5분간 불필요한 조명을 소등해 생활 속 에너지 절약을 실천했다.
특히 임직원에 에너지 절감 활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 에너지 절약의 필요성을 되새기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에 대한 공감대를 높였다.
김기현 국립산림치유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친환경 산림복지시설 운영과 에너지 절감 활동으로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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