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두천시는 지난 27일 청년공간 내일스퀘어에서 청년행정체험 참여자 24명이 참석한 가운데‘청년행정체험 활동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활동공유회는 청년들이 행정 현장에서 직접 경험한 활동과 소감을 공유하고 청년의 시각에서 바라본 행정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 청년들은 그동안 시청 및 각 부서에서 민원 안내, 행정업무 보조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며 경험한 내용을 공유했다.
특히 행정서비스가 시민들에게 전달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느낀 점과 청년행정체험을 통해 얻은 배움과 소감을 자유롭게 이야기했다.
이날 행사에는 동두천시 부시장이 함께해 청년들의 활동 경험과 다양한 의견을 직접 청취하고 격의 없이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청년들은 행정업무를 체험하면서 느낀 점과 지역사회 및 청년정책에 대한 생각을 나누며 의미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허순 부시장은 “청년행정체험을 통해 청년들이 행정을 이해하고 지역사회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동두천시는 청년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청년들이 지역에서 꿈을 펼치며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회와 정책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