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로라 댄스,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취약계층 위한 의류 384벌 전달 (하남시 제공)
[금요저널] 지난 26일 오로라 댄스는 지역 내 취약계층 이웃을 위한 남녀공용 의류 384벌을 하남시미사강변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류 구입에 부담을 겪는 취약계층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의류는 복지관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 가정에 지원될 예정이다.
오로라 댄스는 경기도 남양주시에 소재한 의류 디자인·판매 온라인 패션 브랜드로 다양한 의류를 제작·판매하며 고객과 소통하고 있다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의 생활 안정에 보탬이 되고자 남녀공용 의류 384벌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에 동참했다.
고영우 대표는 “의류가 필요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가진 자원을 지역사회와 나누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조혜연 관장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한 의류를 후원해 주신 오로라 댄스 고영우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며 “전달해 주신 의류는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들에게 정성껏 전달해 일상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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