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지가 주민 곁으로’ 낙동면, 찾아가는 그냥드림 운영 (상주시 제공)
[금요저널]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9월 2일 오후 2시 낙동면민회관에서 지역 주민 40여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그냥드림’ 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주민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품과 복지상담을 함께 제공하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은 주민들에게 생필품 등 생활물품을 지원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1대 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
현장 상담을 통해 주민들의 생활 여건과 복지 욕구를 확인하고 추가적인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복지제도를 안내하고 공공·민간 복지서비스와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목희 낙동면장은 “낙동면 주민들을 직접 찾아 따뜻한 나눔과 복지상담을 제공해 주신 상주시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 가까이에서 어려움을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적기에 연계될 수 있도록 세심한 복지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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