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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리골 이승애 대표, 오학동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오학동 '심쿵 21호' 기부자 탄생

이승섭 연합취재본부 2026.09.04 10:53




싸리골 이승애 대표, 오학동 이웃돕기 성금 50만원 기탁 (여주시 제공)



[금요저널] 싸리골 이승애 대표가 추석을 앞두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승애 대표는 지난 9월 2일 오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이웃돕기 성금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추석을 앞두고 경제적으로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이 대표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기탁하는 등 꾸준히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활동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힘을 보태고 있다.

기탁된 성금은 오학동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이승애 대표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꾸준히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승애 대표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승섭 연합취재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