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광진구가 29일 오후 6시부터 한파경보 발령에 따른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은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시설복구반·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되어 한파특보 발효 시 기상 현황을 전파하고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관내 국가보훈대상자 1,600여명에게 전액 구비로 지급하는 보훈예우수당을 11월부터 기존 월 2만원에서 월 5만원으로 증액했다고 30일 밝혔다. 국가보훈대상자란 국가를 위해 희생·공헌한 유공자와 그 유족 또는 가족을 뜻한다. 구는 이번 보훈예우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 강북구가족센터가 지난 11일 센터 다목적강당에서 ‘강북구 1인가구 포럼’을 진행했다. 포럼은 1인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에 대응하며 1인가구들을 위한 웰빙서비스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센터는 이번 포럼에서 민·관·학의 전문가를 초청
[금요저널] 강동문화재단 강동구립 성내도서관은 주민이 직접 그린 그림들로 엮은 4종의 그림책을 정식 출간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주민과 함께 첫 출간하게 된 그림책은 지난 10월 15일 성내도서관에서 진행한 '강동북페스티벌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림책’ 행사를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상인과 창업자의 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구는 11월 10일부터 24일까지 동화동 주민센터에서 3회 5시간에 걸쳐 동화동 상인회 대상 홍보마케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30여명의 상인들이 고객 서비스업 경쟁력 강화,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023년 겨울방학 대학생 아르바이트에 참여할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겨울방학 동안 관내 거주 대학생들에게 구정 업무 체험과 사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근무기간은 내년 1월2일부터 27일까지며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내년 6000명의 어르신 일자리 제공에 나선다고 밝혔다. 2021년 말 기준 노원구에 거주하는 만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약 11만 3천여명으로 서울시 자치구 중 세 번째로 많다. 구는 지속 가능한 어르신 일자리 제공을 위해 내년에 우선 총
[금요저널] 광진구가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과 연계해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구는 10월 17일 민·관이 힘을 합쳐 취약계층 구민에게 깨끗하고 안전한 삶터를 제공하는 ‘광진구 - ㈜KT에스테이트-롯데건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사업 업무 협약
[금요저널] 도봉구와 삼성척재활의학과 임직원 봉사단은 11월 26일 무수골에서 저소득 가구에 연탄 나눔 자원봉사를 펼쳤다. 창동 소재 삼성척재활의학과는 지역과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작년, 재작년에 이어 3년째 지역 저소득 세대에 연탄나눔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오는 12월 2일 은평문화예술회관 숲속극장에서 영유아를 위한 공연 ‘매직캅의 마법학교 대모험’을 개최한다. 다가오는 연말을 맞아 영유아에게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고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가족 뮤지컬 공연, 마술쇼, 안전 교육 등의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지난 26일 서울청년센터 은평오랑에서 ‘청년정책 거버넌스 활성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년참여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정책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청년참여 활성화에 기
[금요저널] 도봉구 창1동 쌍리단길 다목적 커뮤니티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 개관식이 12월 8일 열린다. 창1동 공영주차장 3층 증축을 통해 마련한 쌍리단길 플랫폼 ‘모두온’은 쌍리단길 상권활성화와 주민들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으로서 휴게공간, 다목적실, 상인회사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오는 12월 5~6일 이틀 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 구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 자원봉사자를 격려하고 자원봉사에 대한 사회적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먼저 5일 오
[금요저널] 광진구가 초·중학교로 찾아가는 ‘재활용품 분리배출 체험교실’의 운영을 재개했다.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3년 만에 다시 실시되는 이 교육은 자원 순환 사회를 이끌어갈 미래세대인 초·중학생들이 자원 순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분리배출에 대한 실천력을 높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