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오세훈 시장은 6일 오후 오후 4시, 시청 8층 다목적홀에서 열리는 ’2022 서울시 새마을지도자대회‘에 참석해 개인 및 유공단체에 표창을 수여하고 축사한다. ’서울시 새마을지도자대회‘는 한 해 동안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해온 새마을지도자들의 헌신과 노고를
[금요저널] 서울기술연구원은 6일 서울시청 8층 간담회장에서 그동안 수행해온 ‘서울시 첨단 디지털 신산업 성장을 위한 혁신지원 방안’ 연구의 경과 발표와 토론의 시간을 갖는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숙자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김용호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
[금요저널] 서울시 동부공원여가센터는 12월 6일부터 1월 27일까지 서울숲과 매헌시민의숲에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낙엽 수거를 진행한다. 서울숲은 2005년에 개원해 초창기에는 그늘이 부족했으나 이후 많은 수목을 심으며 20여년이 흐른 지금은 울창한 숲이 되어 여름에
[금요저널] 서울시가 선진 교통정책을 알리기 위해 세계은행 관계자, 중앙아시아 거점 지역의 교통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국제 협력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 협력 행사는 11월 28일부터 12월 2일까지 실시됐다. 이번 연수는 세계은행의 한국녹색성장신탁기금의‘카
[금요저널] 도봉구가 11월 25일 서울시에서 주관한 ‘2022년 도시농업 우수 자치구 평가’에서 3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됐다. 도시농업 우수 자치구 평가는 금년도 서울시 25개 자치구의 사업실적을 토대로 도시텃밭 조성 및 관리 도시농업 예산확보 및 집행 도시농
[금요저널] 송파구가 12월 5일 송파구청 대회의실에서 2022년 어린이 안전일기 우수작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난 8~9월 동안 관내 초등학교 학생들이 작성한 안전일기 중 총 87편의 우수작을 선정하고 학교 대표로 선발된 학생 및 학부모를 초대해 상장을 수여하는 시간
[금요저널] 도봉구가 2022년 11월 주민들의 밝고 안전한 보행환경을 위해 ‘창동지하보도’의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환경개선사업으로 변경된 구간은 창동지하보도 동아아파트 방면, 창동 e-마트 방면 양 구간이다. 이곳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이지만, 평소 누수와
[금요저널] 오세훈 서울시장은 6일 오후 2시 DDP 아트홀 2관에서 개최하는 ‘2022 서울 국제 안심소득 포럼’에 참석해 핀란드, 미국, 독일 등에서 진행하고 있는 해외 소득보장 실험과정을 공유하고 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며 약자와의 동행을 위한 새로운 복지제도를
[금요저널] 금천구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 및 보행 안전 개선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 옐로카펫을 확충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들이 횡단보도를 건너기 전 안전한 곳에서 기다리고 운전자가 이를 쉽게 인지하도록 하기 위해 바닥 또는 벽면을 노랗게 표시하는 교통안전 시설물이다.
[금요저널] 관악구가 겨울방학을 맞아 지역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과 학비 마련을 할 수 있는 ‘대학생 아르바이트’ 참여자 150명을 모집한다. 대학생 아르바이트 사업은 지역 대학생들에게 행정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해 구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올바른 직업관을 형성할
[금요저널] 광진구가 구에 거주하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오는 12일까지 ‘겨울방학 대학생 행정체험단’ 참여자를 모집한다. 대학생 행정체험단은 지역 내 대학생들에게 공공기관 근무를 통해 공직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진로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매년 여름·겨울방학에 운영한다.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지난 1일 주민자치회 위촉식 및 발대식을 개최하고 주민자치회 13개동 전동 확대를 완료했다. 구는 2019년 미아동, 삼각산동, 번3동, 수유2동, 인수동 등 5개동에서 주민자치회를 시작했다. 이어 2021년 삼양동, 송천동, 수유1동, 우
[금요저널] 관악구 청년문화공간 ‘신림동쓰리룸’의 ‘1인가구 주거 지원 프로그램’이 청년들 사이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청년 인구 비율 전국 1위인 관악구는 청년 1인가구 비율도 62.4%에 이르고 있다. 구는 이러한 지역적 특성을 반영해 신림동쓰리룸에서 1인가구를
[금요저널] 중랑구가 이달 16일까지 ‘중랑구 로고 공모전’을 연다. 중랑구 로고 공모전은 구의 이미지를 제고하고 지역 소식들을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공모전은 거주지 등의 제한 없이 중랑구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내용은 중랑구민의 자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