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구로문화재단이 다음달 4일까지 갤러리 구루지에서 ‘잊혀진 모든 것들을 위해’ 특별기획전을 선보인다. 구로문화재단 창립 15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이번 기획전에는 그동안 재단에서 진행한 공연, 교육 등을 소개하는 사진과 포스터가 전시됐다. 이뿐만 아니라 구로
[금요저널] ‘구로구에만 있는 특별한 날, “구자봉DAY”’ 구로구가 ‘구로구민과 함께하는 자원봉사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구로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됐던 봉사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해 다양한 봉사 프로그램을 발굴해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홀수달 마지막 주 금요일
[금요저널] 금천구는 8월 2일 광명시 하안동 332번지에 조성한 도시농업체험장에서 지역주민 100여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열무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체험행사는 금천 도시농업체험장 광명농장에서 직접 수확한 열무 약 50kg을 활용해 시흥3동 봉
[금요저널] 서대문구는 동 단위 민관 복지 협력 조직인 연희동 마봄협의체가 노인을 위한 ‘9988 연희井,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해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협의체 위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마련하자’는
[금요저널] 강동구가 여름철 식중독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다소비 식품 취급 식품접객업 296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지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대상은 여름철 다소비 식품인 냉면, 삼계탕, 막국수 등 식품접객업소뿐만 아니라 얼음 취급이 많은 카페와 실내 활동 증가에 따른
[금요저널] 종로구가 지난달 민선8기 시작과 함께 구민소통실 내 온라인 민원접수 시스템을 구축한 데 이어 8월 2일 09:30 구청 구민소통실에서 비대면 소통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정문헌 구청장은 직접 줌 프로그램을 활용한 회의에 참석해 청운효자동·사직동 주민들의 민
[금요저널] 종로구 사직동주민센터 및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7월 29일 ‘클린데이 행사’를 열고 경복궁역 일대에서 담배꽁초 등 쓰레기 줍기에 나섰다. 이날 행사는 청와대 개방으로 이 일대를 찾는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면서 골목길, 이면도로 주변에서 흡연을 하는 인원 역
[금요저널] 동작구는 아이와 부모가 공원에서 안전하고 시원하게 놀 수 있도록 장승공원 내 바닥분수를 설치해 새롭게 개장했다고 3일 전했다. 이번에 개장한 장승공원 바닥분수는 여름철 아이들이 집 근처 공원에서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시설이 필요하다는 주민들의 의견을 적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학교 체육시설 공유로 일거다득의 효과를 보고 있다. 성북구는 1일 성북구청에서 석관고등학교,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학교와 함께 ‘학교 체육시설 개방지원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성북구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영향으로 생활체육 수요가
[금요저널] 강동구가 장애인의 스포츠 참여를 적극 지원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13일 강동구는 강동구도시관리공단과 강동구장애인가족지원센터와 기관 협약을 맺어, 관내 장애인들이 강동구도시관리공단의 전문화된 체육시설을 맘 편히 이용할 수 있도록 발달장애인을
[금요저널] 마포구 핫플레이스에 내 손으로 직접 환경 관련 전시 작품을 선보일 수 있는 기회가 있다? 마포구는 환경을 주제로 전시를 직접 기획할 대학생 ‘에코 큐레이터’를 오는 10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마포 에코 큐레이터’는 구에서 운영하는 ‘자원순환교육
[금요저널] 마포구는 지난 7월 29일 마포복지재단-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지역사회 안심선 지키기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일시적으로 위기에 당면한 구민에게 도약의 발판을 마련해주기 위해 체결됐으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후원금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가 여성의 권익증진과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를 찾는다. 구는 2022년 양성평등 주간을 맞아 양성평등 유공자를 적극 발굴해 격려하고자 오는 10일까지 후보자 추천을 받는다고 밝혔다. 양성평등 실현에 기여한 유공자를 표창해 자긍심을
[금요저널] 이수희 강동구청장이 8월 2일 오전 11시에 고덕비즈밸리 1-3블록에 조성되는 ㈜휴네시온 착공식에 참석했다. ㈜휴네시온 사옥 건설 현장에서 진행된 이날 착공식은 휴네시온 임직원 40여명이 참석해 간소하게 치러졌는데, 강동구의 자족기능 강화의 핵심인 고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