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는 지역사회에 사회적경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 청년 서포터즈'를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동작구 사회적경제 홍보 청년 서포터즈'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을 통해 사회적경제를 직접 체험하고 이를 SNS를 통해 홍보하는
[금요저널] 동작구는 오는 27일부터 도심 속 어린이 물놀이장 6곳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워터Pool 원더Full 동작’ 캐치프레이즈 아래 열리는 이번 물놀이장은 코로나19로 중단된 후 3년 만의 재개장으로 대표 물놀이장 2곳과 권역별 물놀이장 4곳을 운영한다. 동
[금요저널] 강동구는 지난 23일 구청 5층 대강당에서 제6대 강동구 청소년의회 ‘열린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운영되어 6회를 맞이한 이번 행사는 아동·청소년 참여기구별 위원 100여명이 참석해 주요 정책에 대해 고민하고 건강한 미래에 대해 의견을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6일부터 ‘2022년 하반기 도시양봉학교’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앞서 구는 2013년부터 도시양봉을 운영해 처음 10개로 시작한 벌통은 최근 40여 개까지 증가했고 매년 꿀을 생산하고 있다. 이와 함께, 벌이 가지고 있는 환경적 가
[금요저널] 강동구는 오는 25일 오후 3시, 강동구청 본관 5층 대강당에서 기후위기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으로 ‘2022년 기후·에너지 특강’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성대골 에너지협동조합 김소영 대표가 ‘2050 탄소중립 목표달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역할과
[금요저널] 종로구가 이달 평창동 자투리땅에서 환경공무관이 직접 농사지은 호밀로 빵 400개를 만들어 지역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전달했다. 골목길 경사진 데 위치한 평창동 430-1번지는 오랜 시간 방치돼 축대에는 균열이, 상단부에는 배불림 현상이 일어났던 곳이다.
[금요저널] 종로구가 8월부터 ‘종로별별책방 ‘어린이 독서토론교실’’을 운영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초등학생들이 휴대전화를 잠시 내려놓고 또래 친구들과 어울리며 책 읽는 재미를 마음껏 누릴 수 있도록 마련한 시간이다. 기존 독서토론 프로그램과 달리 논제를 두고 찬반을
[금요저널] 강동구가 사물인터넷 기술을 활용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24시간 단속한다. 이 무인단속시스템은 장애인주차구역에 진입하는 차량의 번호를 인식해 장애인등록차량 유무를 판독 후, 불법주정차 차량에 대해 경고알림을 하거나 자진 이동하도록 계도하고 이동하지 않은 차
[금요저널] 서울 강서구는 SNS를 통해 구민이 직접 우리 지역을 홍보하는 ‘제2기 강서 SNS 서포터즈‘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강서 SNS 서포터즈는 구의 주요 정책이나 각종 행사, 명소 등 다양한 구정 소식을 구민이 직접 SNS 채널을 통해 생생하게 전달하는 구민
[금요저널] 홍대 거리 부근 더럽혀진 쓰레기통이 아름다운 예술 작품으로 되살아난다. 마포구는 홍대 인근 훼손된 공공시설물을 예술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홍대 거리에 예술더하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예술인에게 작품 활동 기회
[금요저널] 서울 중구가 무학봉근린공원을 무장애길로 조성하고 주민들에게 새롭게 선을 보였다. 지난 2005년 처음 만들어진 무학봉근린공원은 모두 3만 8천여 제곱미터에 달하고 중구와 성동구 사이에 위치해 주민들이 산책하며 휴식하는 장소로 이용돼 왔다. 그러나 시설 노
[금요저널] 서울 노원구가 3년 만에 구 대표 브랜드 축제인 ‘노원탈축제’의 개최를 예고했다. 노원탈축제는 2013년부터 매년 10월, 노원구 노해로 일대 거리에서 펼쳐진, 탈을 매개로 한 퍼레이드형 축제다. 거리 퍼포먼스와 예술공연 등 풍부한 볼거리로 매년 약 30
[금요저널] “여름철이면 아케이드 내부 온도가 40도를 넘어서며 고객들의 발길이 뜸해졌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시원하고 쾌적한 시장으로 탈바꿈해 여름철 매출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 기대가 크다” 김인근 청량리종합시장 상인회 회장이 증발냉방장치 설치가 완료된 청량
[금요저널] 서울 용산구가 21, 22일 양일에 걸쳐 직원 114명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활성화 교육’을 진행했다.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 제8조에 따라서다. 교육은 각 2시간씩 진행했다. 21일에는 공일환 경감이 강사로 나서 ‘적극행정에 숨은 심리학의 비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