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도봉구 도봉1동 구립 안골경로당이 2022년 7월 20일 개소식을 열었다. 안골경로당은 연면적 147.15㎡ 지상1층 규모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어르신들의 안전을 위해 안골경로당을 신축해 오늘 개소식을 하게 됐다. 신축공사와 코로나19로 개소를 오래
[금요저널] 도봉구 치매안심센터는 코로나19로 중단했던 ‘동별 찾아가는 치매 조기검진’을 2022년 7월 25일부터 재개한다. 적극적인 조기검진을 통해 사각지대의 초기 치매환자 및 고위험군을 조기에 발견해 치매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위함이다. 이번 ‘동별 찾아가는 치매
[금요저널] 서울특별시 성북구가 보문동에 위치한 보문중앙교회와 지난 15일 부설주차장 개방 협약을 체결했다. 부설주차장 개방 지원사업은 지역 내 학교 · 종교 · 주거시설 등의 건물소유주와 자치구 간 협약을 통해 남는 주차공간을 주민들에게 개방 시 주차장 시설개선비
[금요저널] 영등포구가 청소년 전용 문화여가 공간인 청소년자율문화공간의 제6호점 ‘당산하이’를 새롭게 조성하고 지난 15일부터 방문객을 맞고 있다고 밝혔다. ‘청소년 자율문화공간’은 지역 내 청소년들의 쉼과 놀이, 소통과 어울림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된 청소년 전용 휴
[금요저널] 무심코 지나쳤던 공원과 골목길도 저마다의 역사와 사연을 품고 있다. 이번 주말, 도심 곳곳을 둘러보며 미처 몰랐던 이야기들을 만날 수 있는 도보 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 영등포구는 전문 해설사와 함께 관광 명소를 걸으며 역사와 문화, 경관을 즐길 수 있는
[금요저널] 중랑구는 다음 달 말까지 중랑아트센터에서 두 번째 기획전시인 ‘하이픈 중랑 2022’를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난 4월 지역 작가 발굴 공모에서 선정된 3인의 작품을 공개하는 자리로 중랑구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작가들의 회화, 영상, 관객참여형
[금요저널] 중랑구가 환경도 지키고 건강도 지키는 일석이조 플로깅 봉사 ‘다담아 DAY’를 실시한다. ‘플로깅’이란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구는 플로깅 봉사 활동을 전개해 환경 개선과 구민들의 건강 증진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겠다는 취지다. ‘다담아 D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코로나19로 위축된 서민경제를 활성화하고자 ‘주차단속 한시적 유예기간’을 9월 말까지 3개월 연장한다고 밝혔다. 당초 유예기간은 올해 6월까지였으나,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조짐이 보이고 일상회복이 더뎌짐에 따라 지역사회 의견에 수용해 한시
[금요저널] 서울 은평구는 20일 ‘불광2동 복합청사’ 기공식을 열고 2024년 2월 준공을 목표로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기존 불광2동주민센터는 준공된 지 30년이 지난 노후하고 협소한 시설 공간으로 주민 불편이 있었다. 엘리베이터가 없어 어르신 등 보
[금요저널] ‘그린 스마트 시티’ 강남구가 실종신고 접수 시 CCTV 영상을 인공지능 융합기술로 분석해 신속하게 대상자의 동선을 파악하고 안전한 귀가를 돕는 ‘국민안전 플랫폼’ 개발에 나섰다. 강남구는 아동·치매어르신 실종 예방을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
[금요저널] 서울 성북구가 주민 맞춤형 ‘자원봉사 원데이 클래스’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부터 이달 19일까지 14회에 걸쳐 진행한 자원봉사 원데이 클래스에는 자원봉사에 관심 있는 주민 148명이 참여했다. 성북구는 자원봉사센터의 이전을 알리고 코로나19 이
[금요저널] 서울 강북구가 만성질환을 가진 1인가구 대상자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할 수 있도록 ‘혈압·혈당계 무료 대여 서비스’를 시작했다. 혈압·혈당계 대여 서비스는 만성질환에 취약한 1인가구 대상자들의 자가건강 관리능력을 향상시키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건
[금요저널] 금천문화재단은 금천교향악단과 함께 하는 클래식 공연 ‘시원 가득 콘서트’를 7월 29일 금천구청 피아노홀에서 개최한다. 공연은 금천구민이 일상 속에서 예술로 충전하고 휴식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에 맞춰 12시 20분에 시작한다. 금천교향악단의 피아노 5중주
[금요저널] 광진구가 ‘광진형 안심화장실’ 사업으로 여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화장실 환경을 조성해 눈길을 끌고 있다. ‘광진형 안심화장실’ 사업은 화장실 내 불법 촬영을 근절하고 디지털 성범죄를 예방하고자 추진됐으며 불법 촬영 방지 감시단 활동 점검 요청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