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양재역 일대 교통·생활 인프라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핵심시설인 ‘GT-C 환승코어’를 더욱 창의적이고 매력적인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양재역 GT-C 환승코어 네이밍&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동과 일상을 잇는 수익 공간’을
[금요저널] 양천구는 양천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양천구지회 소속 공인중개사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을 위한 ‘자정 결의대회’를 열었다고 2일 밝혔다.이번 결의대회는 최근 임차인의 재산을 위협하는 전세사기가 사회적으로 빈
[금요저널] 양천구는 2026년도 예산안을 총 1조 103억 원 규모로 편성해 양천구의회에 제출했다고 2일 밝혔다.이는 올해 대비 1.6% 증가한 수준으로, 일반회계는 9919억 원, 특별회계는 184억 원이다.고금리·고물가 등 경제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가운데, 구는
[금요저널] ‘서리풀트리’는 무더운 여름철 횡단보도 신호를 기다리는 주민들에게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는 서초구의 ‘서리풀원두막’을 겨울버전으로 재탄생시킨 시설이다.올해 구는 △양재역 △교대역 △강남역 △예술의전당 △신사역 △반포사거리 △이수교차로 △함지박사거리 △사당역
[금요저널] 동작구는 과감하고 창의적인 정책 실행으로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이끌어낸 ‘적극행정 우수공무원·팀’을 선발했다고 밝혔다.ㅇ 앞서 구는 우수사례, 인센티브 확대, 홍보 매체 다각화 등의 노력을 인정받아 행정안전부 주관 ‘2025 지자체 적극행정 종합평가’에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지난 토요일인 29일 구청 대강당에서 ‘제2회 송파구 유치원·초등학교 그림 그리기 대회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알렸다.구는 작년부터 그림그리기 대회를 통해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창의력과 상상력을 발휘할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올해 주제는
[금요저널] # 건강문제로 잠시 일을 쉬며 고립된 시간을 보내던 장○○ 씨는 최근 서초1인가구지원센터 프로그램에서 다른 1인가구와 교류하며 ‘함께하는 공간과 사람’을 통해 따뜻하고 든든한 여가를 보내고 있다.서울 서초구가 지난 10, 11월 서초1인가구지원센터에서 진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오는 12월 6일부터 내년 1월 11일까지 석촌호수에 위치한 ‘더 갤러리 호수’에서 송파청년아티스트센터 2기 입주작가 결산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송파 청년아티스트센터’2기 입주작가로 선정된 청년 시각예술가 10명이 1년 동안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유정희 의원은 11월 27일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에서 ‘도시·환경 미래전략과정 제42기’전 과정을 이수하고, 윤순진 환경대학원장으로부터 이수증서 및 상장을 수여받았다.이번 과정 수료는 관악구의 도시·환경 현안을 보다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12월 1일 방배치매안심센터가 새롭게 문을 열면서 전국 최초로 권역형 치매안심센터 운영을 본격화한다고 밝혔다.방배치매안심센터는 조기검진과 사례관리뿐 아니라 인지훈련 프로그램, 치매환자 쉼터 운영 등 원스톱 통합 지원 기능을 강화하여 방배·반
[금요저널] 동작구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제공 중인 ‘동작 맥가이버센터’이용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원활한 우산 수리를 위해 폐우산 수거함을 시범 설치했다고 밝혔다.ㅇ 센터는 지난 7월 동작문화복지센터 2층에 문을 연 뒤 4개월 만에 누적 이용 1만1392건을 기록했
[금요저널] 동작구가 주민의 보행 안전과 원활한 차량 이동을 위해 추진 중인 ‘통행 불편 전신주 이설 사업’의 고삐를 바짝 죈다.ㅇ 구는 2023년 10본, 2024년 14본, 2025년 15본 등 지금까지 총 39본의 전신주를 정비했다.ㅇ 아울러 이달부터 추가 이설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가 1일부터 오는 15일까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에 참여할 어르신들을 모집한다고 알렸다.노인일자리 사업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들이 사회활동을 통해 활력을 되찾고 경제·사회적으로 자립하도록 돕는 국가사업이다.참여자들은 월
[금요저널] 양천구는 오는 12월 2일부터 3일까지 양천문화회관에서 ‘2025년 문화진흥기금 지원사업 성과공유회피소드)’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문화진흥기금’은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와 고유문화 발전을 위해 조성된 것으로, 구는 지역 예술인의 창작 역량 강화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