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요저널] 동작구가 오는 26일 오전 10시, 구청 신청사에서 ‘제1회 동작구 경제 대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ㅇ 이번 행사는 경제인과 구민들을 한자리에 모아 상생을 도모하고, 나아가 구에서 추진 중인 경제 분야 정책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축제는 관내 기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연말을 맞아 24일 구청 광장에서 '2025 성탄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서초교구협의회가 주관하고 사랑의교회가 후원한 이번 점등식은 2010년부터 시작해 매년 구청 광장을 환하게 밝히며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해오고 있다.이날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는 여성폭력 추방주간을 맞아 오는 27일 양재역 일대에서 ‘여성폭력 추방주간 기념 합동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성폭력·가정폭력·디지털 성범죄 등을 예방하고 여성폭력 근절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성폭력
[금요저널] 서울 송파구는 11월 24일 오후 5시 30분 송파구청 광장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송파구청 앞 광장은 주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적으로 머물며 쉬어갈 수 있는 작은 마당 같은 공간이다.‘섬김행정’을 실천하는 구정 철학이 자연
[금요저널] 이번 겨울, 직접 ‘해치’가 되어 서울 공원에 숨어있는 ‘해치의 친구들’을 만나러 떠나는 특별한 여행을 해보는 건 어떨까?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해치의 겨울정원여행’이 올해에도 돌아왔다.서울시는 오는 12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서울숲, 남산공원,
[금요저널] “스마트폰이 어려우신 어르신들께 기본 기능을 알려드리면 ‘고맙다’며 손을 꼭 잡아주십니다. 저도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에 뿌듯했습니다.”서울시가 이처럼 취업 취약계층이 또 다른 사회적 약자를 돕고 자존감을 회복하는 ‘서울 동행일자리’ 사업을
[금요저널] 서울시가 베드타운이었던 창동~상계 일대의 새로운 청사진을 전격 공개했다. 창동차량기지가 위치한 노원 도심의 대규모 저이용 부지는 서울 바이오 산업축의 전략 거점 ‘S-DBC’로, 중랑천 일대는 대규모 녹지와 수변 감성을 즐길 수 있는 ‘직주락’ 도시 모델
[금요저널] 서울특별시의회 봉양순 의원이 지난 21일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2025년 경기어린이박람회’에서 어린이대상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2025 경기어린이박람회’는 한국어린이문화원과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한 대규모 어린이 특화 축제로 어린이의
[금요저널] 동작구는 지난 20일, 동작구청 청사부지 매각을 위해 노드원피에프브이 주식회사와 공유재산 매매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옛 청사 자리인 노량진동 47-2일대는 당초 신청사 건립을 맡은 한국토지주택공사에 ‘대물변제’로 정산되고, 그 일원에 임대주택 등이 들어
[금요저널] 양천구는 연말연시를 맞아 구민에게 따뜻한 감성과 환상적인 볼거리를 선사하기 위해 11월 28일부터 2026년 2월 1일까지 파리공원과 해누리분수광장에서 ‘2025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5회째를 맞는 ‘양천 비체나라 페스티벌’
[금요저널] 동작구가 과학에 관심이 있는 관내 중학생을 대상으로 겨울방학 기간에 ‘해외 선진 과학 창의 캠프’를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ㅇ 이 캠프는 미래 과학 인재를 선도적으로 양성하기 위해 올해 처음 시행됐으며, 앞서 구는 7월과 10월에 총 31명을 선발해 1
[금요저널]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구가 오는 11월 27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강남구민회관 2층 대강당에서 ‘제4회 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올해 마지막으로 열리는 이번 강연은 기존 정비사업 교육과 달리, 강남이 향후 100년을 향해 나아갈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1일 열린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서리풀뮤직페스티벌의 숨은 영웅을 조명한 다큐멘터리 영상으로 축제부문 대상을 수상했다.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은 한국미디어영상진흥원이 주관하고 행정안전부, 문화체육관광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금요저널] 서울 서초구가 21일 반포느티나무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1:1 무료 세무상담』을 진행해 주민 밀착형 세무서비스를 제공했다고 밝혔다.이번 상담은 복잡한 세금 문제에 대해 궁금증이 많은 노·장년층 구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대면 상담을 받아 궁